고려대학교 구로병원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의학정보

의학발전을 선도하는 고려대학교 병원

  • 건강정보
  • 검사정보
  • 첨단장비소개
  • 복약정보
  • 영양정보
  • 의학칼럼
  • 자가진단
  • 건강TV
  • 진료예약센터 : 1577-9966

첨단장비소개

  • HOME
  • 의학정보
  • 첨단장비소개
확대 축소
첨단장비소개 상세 내용보기
등록일 2010.10.28
제목 ‘10분 안에 모든 암 잡아낸다’ PET-CT

국내에서 가장 작은 크기의 암도 판독, 단 1회 검사로 모든 악성, 양성 종양 여부까지 판별

 

PET-CT

 

 

양전자방출단층촬영기술(Positron Emission Tomography, PET)은 생체 내에 양전자를 방출하는 방사성의약품을 정맥주사 또는 흡입으로 주입한 후 양전자 소멸현상에 의해 발생한 감마선이 생체를 투과한 것을 생체를 둘러싸고 있는 원형링 모양의 검출기로 측정하여 양전자방출핵종의 체내분포를 컴퓨터로 연산처리하여 영상으로 재구성하는 기술이다.


CT와 MRI는 생체의 해부학적(형태학적)영상을 제공하는 반면 PET는 생체의 생화학적 현상인 생체기능영상을 제공한다. 즉 PET는 혈류량, 기저대사율 및 합성율을 측정할 수 있고 신경수용체와 전달체 농도 측정 및 유전자의 영상화도 가능하다. PET는 뇌신경계, 심장질환, 종양진단에 이용되어 예를 들면 알츠하이머병에서 나타나는 특징적인 뇌대사를 관찰할 수 있고 간질병소의 규명에 있어 FDG-PET영상은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준다. 고려대 구로병원에 도입된 필립스사의 제미니 TF PET-CT는 차세대 PET-CT로 각광 받고 있는 기종으로 주행시간 (time of flight, TOF) 설정 기법을 PET-CT에 최초로 도입한 장비이다.
 

기존의 PET-CT는 영상 재구성시 측정선상 마주보고 있는 검출기 사이에 있는 감마선원에서 나온 감마선들의 합으로 획득한 평행투영데이터를 여과•역투영 방법으로 재구성 한다. 이 때 각 과정마다 잡음이 증폭되어 영상의 질이 떨어지게 되는데 TOF 설정은 이 같은 배경 잡음을 억제할 수 있어 영상의 질이 매우 우수해진다. 이 뿐 아니라 검출기를 민감도와 해상도가 우수한 LYSO crystal 를 사용하고 있어서 정밀한 진단이 가능하다. 또한 PET-CT는 촬영시간이 단축되어 전신을 촬영하더라도 10분이면 모든 검사가 끝날 만큼 효율성이 매우 높다.
 

도입된 PET-CT는 미국 펜실베니아대학에서 2006년에 최초로 가동되었고 장비 성능평가에 대한 연구 결과가 2007년 JNM에 발표되는 등 세계적으로 검증된 최신예 장비다. 따라서 고대 구로병원의 PET-CT 는 아시아에서는 두 대밖에 없는 최신 장비로 환자 진단 뿐 아니라 최신 연구 장비로 활용될 전망이다.
 

이를 위해 고대 구로병원 핵의학과에서는 심근혈류분석용 소프트웨어와 알츠하이이머 병 및 기타 뇌 질환 분석용 소프트웨어를 도입하였고 방사선 모의치료가 가능하도록 최신 전용 장비를 도입하는 등 종양 뿐 아니라 심장 및 뇌 연구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문의 | PET-CT실 02)2626-1406, 1400

관련질병 심장질환 , 알쯔하이머병 , 종양
관련진료과 핵의학과
관련의료진

Quick 메뉴

  • 진료시간표
  • 의료진 찾기
  • 진료예약
  • 전화번호 찾기
  • 찾아오시는 길
  • 고객의 소리
  • 진료예약센터 - 1577-9966


관련 사이트 이동 이동 이동 이동 이동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