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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발성 부종 진료예약

 

특발성 부종 

 

특발성 부종이란?

  

특발성 부종이란 주로 여성에서 나타나는 현상으로서 신장, 심장, 간 질환 등 위에서 말씀드린 여러 가지 부종의 원인 질환이 없이 몸이 붓는 현상입니다.

 

특발성 부종의 원인

  

원인은 뚜렷하게 밝혀지지는 않지만, 특발성 부종이 있는 분들은 다른 사람들보다 신장에서 수분과 염분을 잘 배설하지 못합니다. 가능성이 있는 원인으로는 수분과 염분의 대사에 관여하는 호르몬의 이상으로 설명하기도 하며, 혈관 내에 혈액을 구성하는 수분과 염분이 혈관 벽의 투과성이 커지면서 혈관 밖으로 잘 빠져나가는 것으로 설명하기도 합니다. 오래 서 있게 되면 다리 쪽에 피가 몰리면서 혈액 속의 수분과 염분이 혈관 밖으로 빠져나가 다리가 퉁퉁 붓게 됩니다. 정상인도 누구나 오래 서 있으면 이런 현상이 약간은 나타나지만, 특발성 부종 환자들은 이러한 현상이 훨씬 더 심합니다. 특발성 부종은 그 자체로는 불편할 수는 있지만 심각한 합병증이나 장애를 초래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무리한 이뇨제 투여가 전해질 장애, 신장 기능 장애 등 위험한 합병증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분들은 무리하거나 성급하게 부종을 치료하기 보다는 우선 자신의 병에 대한 이해가 중요합니다.

 

특발성 부종의 증상

  

아침에는 몸이 다소 가벼웠다가도 저녁이 되면 심해져서, 아침과 저녁의 체중이 2-3 kg 씩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특히 낮에 오래 서 있거나 운동을 하고 나면 더 많이 붓기도 하고, 탄수화물이나 염분이 많은 음식을 섭취하고 나면 더 심해집니다. 특발성 부종이 심한 환자에서는 우울증이나 신경증이 함께 나타나는 경우도 있고, 비만이 함께 나타나기도 합니다.

 

[진 단]

이 병을 진단하기 위해서는 우선 아침과 오후의 체중 차이가 1-2 kg 이상인지 확인해야 하고, 위에서 언급한 부종의 여러 가지 병적 원인들이 없는 것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특발성 부종의 치료

  

특발성 부종의 치료로는 염분(하루 소금 5g 이하)과 탄수화물(하루 90g 이하)을 적게 섭취하고, 낮 동안에도 자주 안정과 휴식을 취하고 다리를 높게 올리고 있는 것이 좋습니다. 다리 전체를 감싸고 조이는 탄력 스타킹을 낮 동안에 착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그리고 이뇨제는 꼭 필요한 경우에 한해서만 의사의 처방과 관찰 하에 적절하게 투여하여야 합니다. 안지오텐신 전환 효소 억제제 계통의 약제를 사용하거나 교감신경 항진 계통의 약제를 투여해 볼 수도 있습니다.

 

생활요법

  

우선 휴식을 충분히 하여 스트레스로부터 회복할 수 있는 힘을 길러야 하며, 생활습관에 변화를 주어야 합니다. 가벼운 운동을 통해 혈액순환을 도와 부종을 없애도록 하며, 소금이 많이 함유된 음시은 피하는 것이 좋으며, 저녁 식후에는 간식을 삼가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인스턴트 음식은 될 수 있으면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최종수정일 : 201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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