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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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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0.10.21
제목 가정용구급약품

 

가정용 구급약품

 

가정에 하나쯤 구비해놓은 구급상자가 과연 필요할 때 적절히 사용될 수 있는지는 의문이다. 유효기간이 지난 약이나 누렇게 변한 비위생적인 거즈 등은 비상시 오히려 해로울 수 있다. 또한 라벨과 설명서 등의 표시가 없어 효능을 알지 못해 버리게 되는 약도 종종 있다. 언제 일어날지 모르는 위급한 상황에 대비해 가정의 구급상자 안에 무엇을 넣을지 또 어떻게 사용할 지에 대하여 알아보자.

  

1. 상비약

 

해열제는 기본 상비약, 어린이가 있을 때는 어린이용 좌약을 준비해둔다. 성인의 정상체온은 36.5∼37.3˚C이고, 소아는 이보다 약간 높다. 성인은 37.8˚C이상일 때, 소아는 38.3˚C이상일 때에 열이 있다고 본다. 아스피린계열은 독감이나 수두환자는 복용을 삼가야 하고 천식환자인 경우도 천식을 악화시킬 수 있어 피해야 한다. 또한 소화제는 알약형과 어린이를 위하여 어린이용 시럽형 소화제를 준비해둔다. 시럽형은 개봉한 뒤 냉장고에 보관하며 유효기간이 약 3년 정도이다. 기침감기약과 콧물감기약을 따로따로 준비하거나 종합감기약을 준비하는데 병제품의 경우 개봉한 후 냉장고에서 1개월까지만 보관한다. 삐었을 때에 대비하여 진통소염제는 먹는 약 이외에 부착시키는 패취형이나 연고형태를 준비해둔다. 

설사가 났을 때 지사제를 복용하는데, 이유를 알 수 없거나 지속적인 설사일 때는 지사제의 복용을 삼가야 한다. 지속적인 설사인 경우, 원인을 찾아서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외상이 있을 때는 소독약을 바른 뒤 상처부위에 항생제 연고를 발라준다. 찰과상 후 피부에 딱지가 앉으면서 가려울 때는 바셀린이 도움이 된다. 대개 피부에 바르는 연고제는 유효기간이 3년으로 다 쓰고 난 후에는 작은 플라스틱 용기에 보관해두는 것이 좋다. 상처 치료용 소독약은 상처부위에 찍어 바르는 과정에서 오염될 수 있으므로 상처가 나은 후에는 버리는 것이 좋다.

곤충 및 벌레에 물릴 때에 사용되는 항히스타민이 함유된 연고나 물약은 특히 여름철에 꼭 필요하다. 이 밖에 크게 다쳐 놀랄 때를 대비하여 안정제(기응환, 우황청심환 등)도 준비해두면 좋다. 그러나 남용은 금물이다. 

 

2. 구급상자 필수 물품

 

상처소독용 거즈(3∼4개월마다 교체), 약솜, 반창고, 일회용 반창고(밴드), 체온계, 핀셋, 족집게, 면봉 등이 있다. 체온계는 파손될 경우 뒤처리가 어려운 수은 체온계보다는 전자식이나 디지털식이 편리하다.
  

3. 구급상자 관리법

 

1년에 두 번 정도는 반드시 점검한다. 다 쓴 약은 보충해두고 유효기간이 지난 약은 미련 없이 버린다. 특히 조제된 가루약은 흡습성이 강하므로 남는 즉시 버리며 구급상자에 넣어두는 일은 삼간다. 흔히 남는 감기약을 다시 쓰는 일이 있는데 이는 절대 피해야 한다. 비록 증상이 같더라도 병명이 다른 때가 많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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