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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유방암 치료 잘하는 병원, 고대구로병원 유방다학제센터
등록일 2013-12-26

유방암 치료 잘하는 병원, 유방다학제센터

 

심평원 국내 최초 전국 유방암 치료 적정성 평가발표,

고려대 구로병원 유방다학제센터 최우수 ‘1등급’ 선정

 

 

유방다학제센터 사진

 

 

고려대 구로병원 유방다학제센터가 심평원이 최초로 실시한 만18세 이상 여성 유방암 수술을 실시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적정성 평가에서 최우수 1등급으로 선정됐다.

 

유방다학제센터는 심평원이 2012년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 진료분에 대해 160개 기관의 4,574건을 대상으로 치료대응력, 진단적 평가 및 기록충실도, 수술 및 보조요법 등 진료과정과 결과를 평가하는 지표들을 종합해 산출한 결과, 총점 99.81점으로 전국 최고 평가를 받았다.

 

‘유방암치료 국내 TOP’ 고려대 구로병원 유방다학제센터

유방암 다학제진료, 검사-진단-치료-재활-관리 맞춤치료로 단번에 해결

가슴 그대로 보존한 채 암조직만 제거, 생존율 90% 넘어

세계 최초․유일 유방암 표적항암치료제 개발 80억 국책과제 연구

 

통합진료로 최적의 맞춤치료 설계

 

유방암 환자가 고려대 구로병원 유방다학제센터 통합진료실에 들어서면 유방내분비외과 이재복, 김우영 교수, 종양내과 서재홍 교수, 방사선종양학과 양대식 교수, 영상의학과 우옥희 교수, 핵의학과 김성은 교수, 병리과 김애리, 김정렬 교수, 성형외과 동은상, 정성호 교수, 재활의학과 양승남 교수, 정신건강의학과 정현강 교수 등 무려 12명의 전문 교수진에게 한번에 진료받을 수 있다. 환자가 보는 앞에서 검사에서부터 진단, 치료, 재활 및 관리까지 여러 진료과를 옮겨다닐 필요없이 그 자리에서 바로 최적의 치료계획을 세워진다.

 

대부분의 암들은 병기가 결정되면 치료방법이 결정되는 경우가 많지만 유방암은 다양한 인자들에 의해 치료방침이 달라지고 치료성적도 큰 영향을 받는 만큼 다른 암에 비해 수술 및 항암치료가 매우 까다롭다. 때문에 폐경 유무, 액와림프절침범여부, 수용체양성여부, HER-2수용체양성여부 및 종양의 크기 등 환자의 특성에 따라 치료법도 다양하고 복잡해 의사 한명의 결정에 의한 치료보다는 여러 전문가가 함께 치료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가슴은 그대로, 암조직만 제거

 

최근에는 치료법이 많이 발달되어 과거 유방 전체를 잘라내지 않고서도 가슴 형태를 그대로 유지한 채 종양 주변 피부 1~2cm만 절제해 흉터를 최소화하는 최소침습수술을 통해 암조직을 제거한 후 방사선치료를 병행하는 보존적 수술이 주로 이뤄지고 있으며, 재발률은 낮고 치료성공률 또한 매우 높다.

 

또한, 과거에는 5cm 이상이면 유방보존이 힘들었지만 종양성형술이나 수술 전 항암치료를 통해 크기를 줄여 보존을 시도할 수 있다. 또한, 암 조직이 유방 크기의 30%를 넘을 경우에는 일반적인 본인의 유선을 이용한 암 성형수술보다는 본인의 근육, 연부조직 및 피부를 이용한 복원수술을 시행하기도 한다.

 

유방암 3기 이상의 환자에서도 종양성형술 등 즉시 재건술을 통해 암 제거와 함께 유방재건이 동시에 이루어지기 때문에 암을 제거하더라도 가슴을 원형 그대로 유지가 가능하다.

 

암세포만 공격하는 표적항암치료, 효과 만점

 

유방암치료에서 표적항암제가 주목받고 있다. 표적항암제는 유방암 세포의 증식과 생존에 관여하는 신호전달을 차단하거나 면역반응을 활성화시켜 암세포를 공격하게 된다.

 

최근에는 정상세포에는 영향을 거의 미치지 않고 암세포만 제거하는 등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효과가 입증된 새로운 항암제가 속속 개발되고 있다. 신약을 이용한 임상시험도 활발히 진행중이다.

 

표적항암제는 유방암세포표면에 HER-2수용체가 과발현되어 있는 환자들에게만 사용하게 된다. 표적치료제는 부작용이 적고 주로 외래에서 항암치료를 이뤄지기 때문에 따로 입원할 필요가 없다.

 

수술전 항암치료는 종양크기가 커서 바로 수술을 하기가 어렵거나 환자가 유방전체 절제술을 원치 않는 경우 수술전 항암치료를 통하여 종양의 크기를 줄여서 유방보존술이 가능하게 하는 경우에 시행하게 된다. 처음부터 유방보존술이 가능한 경우에는 수술후 보조항암치료를 일반적으로 시행한다.

 

특히, 유방다학제센터장을 맡고 있는 종양내과 서재홍 교수는 2012년 보건복지부 주관 임상현장발굴 국가핵심 중개연구과제 중 유방암표적치료제 개발연구로 6년간 80억의 연구비를 수혜받아 현재 포항공대, 가톨릭약대, 고려대약대팀과 함께 압타머를 이용한 유방암의 새로운 표적치료제 개발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세계적으로도 유례없는 이 치료제가 개발될 경우 HER-2수용체가 음성인 유방암 환자에게도 적용 가능해 유방암 치료에 또다른 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림프부종, 우울증 등 수술 후 각종 합병증 전인적 치료

 

유방암은 한번 발병하고 나면 수술 후에도 지속적으로 관리해야 하는 질환 중에 하나로, 힘들고 오랜 치료기간과 가슴상실 등으로 인해 스트레스와 우울증에 시달리기 쉽다. 수술 후에도 꾸준한 관리와 재활을 통해 환자의 심리안정과 치료의지를 북돋는 것도 치료의 한 과정이다.

 

때문에 유방수술 후 적절한 유방성형을 통해 자신감을 찾아주기도 한다. 또한 유방암 수술 후 10명 중 2~3명이 호소할 정도로 빈번한 우울증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와의 협진을 통해 치료를 시행하고 있다.

 

유방암 수술로 림프절을 들어내 림프부종이 생기면 팔을 들어올리거나 손으로하는 일상적인 일들이 어려워진다. 이 때는 재활의학과에서 림프부종 마사지를 해주거나 압박 붕대, 압박복을 착용시킨다. 재활의학과 전문의의 처방에 따른 일상생활 운동법으로 통증을 줄이고 부작용 없이 호전시킨다.

관련질병 림프부종 , 우울증 , 유방암
관련진료과 병리과 , 유방다학제센터 , 유방내분비외과 , 영상의학과 , 종양내과 , 핵의학과 , 성형외과 , 정신건강의학과 , 재활의학과 , 방사선종양학과
관련의료진 김애리 , 우옥희 , 서재홍 , 정성호 , 동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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